작품 소개
“안 돼…. 그런 곳을 만지면 목소리를 참을 수가…!” 다니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둬 돈이 궁하던 대학생 이치카는 선배의 소개로 골동품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손님이 오지 못하게 되어 대신 배달을 해 달라며 점장님에게 부탁받은 300만짜리 항아리. 절대 떨어뜨리거나 바닥에 내려놓으면 안 된다는 신신당부를 듣고 전철을 탔는데… 치한을 만나 버렸다?! 비싼 항아리를 들고 있어서 손도 쓰지 못한 채 참고만 있자니 치한은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한다. “지금 넣어 줄게.” 거부해야 하는데 느껴지는 쾌감. 어느새 이치카는 더 이상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인데……. 안 돼! 이대로 가다간 항아리를 떨어뜨리겠어…!
작품 정보
〈300만짜리 항아리를 든 채 전철에서 치한을 만나 버렸다〉는 시노즌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3년 12월 20일, 봄툰 2025년 8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4화, 봄툰 14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14일, 레진 2023년 12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봄툰 13, 레진 9 늘어 누적 5,638, 1.5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