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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300만짜리 항아리를 든 채 전철에서 치한을 만나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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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레진레진완결 23.12.20봄툰봄툰완결 25.08.14

작품 소개

“안 돼…. 그런 곳을 만지면 목소리를 참을 수가…!” 다니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둬 돈이 궁하던 대학생 이치카는 선배의 소개로 골동품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손님이 오지 못하게 되어 대신 배달을 해 달라며 점장님에게 부탁받은 300만짜리 항아리. 절대 떨어뜨리거나 바닥에 내려놓으면 안 된다는 신신당부를 듣고 전철을 탔는데… 치한을 만나 버렸다?! 비싼 항아리를 들고 있어서 손도 쓰지 못한 채 참고만 있자니 치한은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한다. “지금 넣어 줄게.” 거부해야 하는데 느껴지는 쾌감. 어느새 이치카는 더 이상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인데……. 안 돼! 이대로 가다간 항아리를 떨어뜨리겠어…!

작품 정보

〈300만짜리 항아리를 든 채 전철에서 치한을 만나 버렸다〉는 시노즌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봄툰·레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레진 2023년 12월 20일, 봄툰 2025년 8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14화, 봄툰 14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14일, 레진 2023년 12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봄툰 13, 레진 9 늘어 누적 5,638, 1.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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