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커플 도구플 분수플 #공구플 “이러다 집에 홍수 나겠어, 애기야. 보지 상태가 이런데 여태 다른 걸 고쳐 달라고 하기 바빴어? 제일 먼저 이렇게 음탕한 암캐 보지부터 수리해달라고 했어야지.” 아라의 취미라고 해야 할지 성향은 저 혼자 있는 집에 각종 전자기기를 포함해 기물을 수리하는 일이 직업인 기사들 불러다 놓고 굳게 닫힌 방문 너머에서 자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상대가 닫힌 방문을 열고 들어와 아다 보지 주제에 암캐 보지처럼 밝히는 제 이 음란한 보지 구멍을 거대한 자지 기둥으로 거칠게 들쑤셔 줬으면 했다. 누가 알았을까. 그 일이 정말 현실이 될 줄은. “쉬이… 가만히. 반항하면 보지 구멍 찢어지는 수가 있다, 애기야? 이거 생각보다 더 날카로워.” 남자가 뜨겁게 달아올라 열기를 뿜어내던 질구에 가져다 댄 질경으로 구멍을 툭, 툭 두드리며 경고했다. 그리고 그것은 제법 효과가 있었다. “아, 아…….” 보지 구멍이 찢어질 수도 있다는 말에 한껏 긴장한 아라의 몸이 뻣뻣하게 굳었다. 그러는 사이 남자가 질구에 서서히 밀어 넣던 질경을 단번에 퍽, 뿌리 끝까지 쑤셔 박았다. “흐으… 하악!” 마치 오리주둥이처럼 생긴 것이 구멍을 진짜 찢어내듯 벌려내며 쑤욱 뱃속으로 밀려드는 감각에 아라가 허리를 휘며 몸을 벌벌 떨었다. 벌어진 입술을 타고 헐떡임이 터져 나왔다. 하지 말라고 했다는 사실이 무색하게도 구멍에 뭐든 쑤셔 넣어 주니 금방 좋아서 몸서리치는 아라를 본 남자가 실소했다. “애기야… 방금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어? 근데 말이랑 달리 애기 보지는 좋아서 죽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것 봐.” 남자가 보란 듯이 질구에 쑤셔 박은 기구로 구멍을 쭈욱, 들어 올리듯 푹, 푹! 쑤석이자, 아라의 엉덩이가 기다렸다는 듯 서서히 위로 솟구쳤다. “으, 흡… 하앙! 우응, 흐앙!” 벌어진 입술을 타고 침이 주륵, 흘러내리고 눈에 초점이 흐려졌다. 벌벌 경련하던 입구가 질경을 문 채로 빠듯하게 좁아 들며 퉤, 질액을 토해냈다.

작품 정보

〈혼자 있는 집에서 보일러 수리공과〉는 금나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0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62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