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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두 사람이 입을 다물면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부(異父)동생이 나타났다. 시진은 갑작스러운 이부동생 선혁의 등장에 적응할 겨를도 없이 몰아치는 상황에 휩쓸렸다. 임시로 선혁을 들인 스튜디오가 물에 잠기고, 주기적으로 만나 욕망을 해소하던 파트너가 갑자기 사랑을 요구하고, 그 골치 아픈 파트너 대신 자위기구를 샀다. 어느 날 밤, 선혁은 시진의 자위를 돕는다는 명목으로 그를 범했다. 그리고 이어진 제안. “전 이용당하길 원하는 사람이에요. 절 통해서 형의 욕망을 해소하세요.” 아무리 시진이 섹스 중독이라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그리고 선혁의 제안을 걷어차고 며칠 후. 수면제를 잔뜩 먹고 잠에 들었다가 깨어난 날, 시진은 그에게 전화를 걸게 되는데……! “그때 네가 제안했던 일…… 지금도 유효해?”

작품 정보

〈풋 인 더 도어(foot in the door)〉은 스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0년 10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10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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