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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씬중심 원나잇 나이차이 야외플 아저씨공 츤데레공 #무심공 #순진수 #동정수 #소심수 “하마터면 니가 좆 터트릴 뻔했다.” 성욕이 없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혼자 캠핑장에 온 상희. 잠시 허벅지 사이에 생수병을 끼워둔 것을 보고, ‘좆이 빨딱 선 것 같다’라며 옆 텐트 아저씨에게 희롱당한다. 기분 나쁜 건 둘째치고, 아저씨 것은 얼마나 크길래 생수병을 보고 좆을 떠올리는 건지 궁금해져, 상희는 아저씨의 텐트 안으로 들어간다. 아저씨처럼 크면 성욕도 많을까 궁금해진 상희와 그것을 확인시켜주는 아저씨는... “너는 좆털도 이렇게 부드럽냐. 꼭 솜털 같네.” *공/ 아저씨 갑자기 자신의 텐트로 쳐들어온 하얀 청년을 보고 난생처음 남자에게 성욕을 느낀다. 흙밭에서 굴러먹은 삶을 살아온 사람답게 표현이 거칠다. *수/ 상희 허벅지 사이에 생수병을 끼워둔 것을 보고 ‘좆이 빨딱 선 것 같다’라는 아저씨에게 화가 나 텐트로 쳐들어간다. 제것과 사뭇 다르게 생긴 아저씨의 물건을 보고 놀란다.

작품 정보

〈텐트에서 아저씨랑〉은 검은음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9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봄툰 3 늘어 누적 1,346, 8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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