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배뇨플 BJ 불륜 대물남 #구원남 #유혹남 “음, 보지 냄새……. 달콤하네.” 훅, 하고 치민 얼굴이 그녀의 사타구니 앞에서 킁킁거렸다. 더 짙은 냄새를 맡으려, 살짝 턱 밑에 가면을 들고 배가 불룩해지도록 숨을 들이마셨다. 상체를 숙이며 제 허벅지에 올라 있던 그의 두 손이 천천히 밀지를 향해 오르더니, 엄지 두 개를 그대로 박아 넣었다. “으잇!” “안에 좀 볼까?” “하아……. 아…….” 그러고는 보지가 찢어지도록 쫘―악 벌렸다. 온통 붉은 살이 드러나자, 가면 속 구멍으로 그의 웃는 눈이 보였다. 쌍꺼풀이 짙은 눈은 꽤 명료했고 예뻤다. “벌써, 홍수가 났네.” * 소은은 저도 모르게 상체를 더 낮춰, 자지가 더 깊이 들도록 엉덩이를 치켜세웠다. 퍽퍽, 그의 자지가 뱃속을 빠듯하게 휘저으며, 엉덩이가 출렁이도록 허리를 치대기 시작했다. “하읏! 응! 읏! 아아아, 아잇! 으!” “하, 흐, 언니 또 부르고 싶어서 그래?” “읍! 읍!” 소은이 급히 또 제 팔뚝을 물었다. 살과 살의 격한 마찰음이 좁은 욕실에 왕왕 울려 댔다. 꽉 조여진 질구는, 그의 묵직한 자지를 연신 삼키며 섞이지 않은 붉은 물과 희뿌연 물을 동시에 죽죽 뱉어 냈다. 부풀어 기둥에 쓸리는 클리토리스는 씹질을 따라 구멍에 빨려 들었다 튕겨 나오길 반복하며, 점점 더 비대해져 갔다. 동시에 요도에는 시큰시큰한 자극이 차오르고 있었다. “너……, 지, 지금 즐기고 있구나? 그렇지? 하아, 맞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큰손이라 만난 변태가 XX였다》
작품 정보
〈큰손이라 만난 변태가 XX였다〉는 코듀로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