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몸정>맘정 캐비닛 엿보기 고수위 계략남 #순진녀 “여기 숨어서 조금만 기다리자.” “네?” 재현은 동방의 기다란 책상의 뒤에 있는 캐비닛을 가리켰다. “얼른 들어와, 하린아.” 동아리실에 외부인이 드나든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배와 몰래 캐비닛에 숨은 하린. “아아흣!” “자기, 우리 자기 음탕한 보지가 오줌 지린 것처럼 젖었어.” “아흣, 아니야…….” “자기 보지가 자지 받아먹고 싶어서 더 질질 싸나 봐.” 들이닥친 불청객들은 하린이 상상도 못 한 일을 벌인다. ‘맙소사…… 자꾸 아래가 젖잖아……. 게다가 자지가…… 선배의 굵직한 자지가…… 팽팽하게 부풀어 올랐어. 어떡해…….’ 재현은 손에 자지를 쥐고는 질척한 액을 선단에 찍듯이 묻혀 음부의 주변에 비볐다. 행위는 묘하게 느리고 자극적이었다. “하으…… 흐…….” 선단이 마른 살갗을 미끌미끌하게 비빌 때마다 꼬리뼈에 전기가 오는 것처럼 자극이 일었다. 재현은 히죽 웃었다. “그러게 누가 남자 자지에 보지 비비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캐비닛에서 엿보다가 흥분해버렸어》
작품 정보
〈캐비닛에서 엿보다가 흥분해버렸어〉는 순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