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촉수물 산란플 촉수플 감금 반전있음 #고수위 #하드코어 인외공 촉수공 헌신공 다정공 다알아서해주공 회사원수 임신수 #어미수 사내 행사로 회사 동료들과 함께 족수산 등산에 참여한 현오. 그러나 날이 어두워지며 한밤중 산에 홀로 고립되고 만다! 때마침 그런 그에게 산란기를 맞은 촉수가 다가오고, 촉수는 자신의 알을 품어 무사히 낳아 줄 숙주 현오를 촉수 동굴로 끌고 가 감금하는데……. * “하, 하앙! 조, 조아, 거기, 더어―! 하앙!” 현오는 부끄러움도 잊고 쾌락에 겨워 울부짖었다. 간지럽던 아래를 시원하게 긁어 주는 촉수가 너무나 좋았다. 머리가 찌릿찌릿할 정도로 황홀한 쾌감에 눈물이 자꾸만 줄줄 흐르고 입에서는 침이 질질 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현오는 다리를 스스로 벌리며 촉수의 침입을 받아 냈다. 중간중간 스스로 허리를 돌려 가며 움직이는 것이 꼭 길거리의 싸구려 창부를 연상시켰다. 푹. 찔걱, 푸욱, 찌일꺽―! “헉! 하악! 주, 죽을 것 같아, 하응―!” 음란한 신음과 질척한 마찰음이 동굴 안을 가득 메웠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일정한 빠르기로 정확하게 안쪽 극점을 후벼 파던 촉수의 움직임이 어느 순간 느릿해졌다. 느리게 눈을 깜빡이며 숨을 고르던 현오는 점점 더 깊이 진입해 오는 촉수에 불편함을 느끼고 눈살을 잔뜩 찌푸렸다. ‘윽, 너, 너무 깊어어……!’ 쾌락을 느끼기에 알맞던 이전과는 달리 촉수가 지나치게 깊게 들어오고 있었다. 어디까지 들어왔는지 느껴질 정도로 좁은 내장 안을 꾸역꾸역 밀고 들어오는 촉수에 현오는 하마터면 헛구역질할 뻔했다. 그러다 다음 순간 입술을 감쳐물며 경악했다. “아악! 흐윽―?!!” 퐁. 퐁. 퐁퐁. 포옹―! 배 속에 무언가가 채워지고 있었다. 흡사 동글동글한 계란과 비슷한 크기의 그것은 점점 더 개수를 늘려 나가며 현오의 배 속 깊숙이 자리를 잡았다. 현오는 알지 못하지만 촉수의 산란이 시작된 것이었다. * 한편, 조난당한 현오의 행방을 찾던 회사 동료들과 형사는 수색 중 현오가 잃어버린 휴대폰을 발견한다. “여기요. 여기! 한현오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핸드폰을 발견했습니다!” 휴대폰을 단서로 조난 사건을 조사하던 박 형사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고, 사건을 좀 더 파헤치기 위해 다가서던 중 족수산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촉수들의 어미》
작품 정보
〈촉수들의 어미〉는 키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5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5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봄툰 3 늘어 누적 908, 4,13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