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난교 다인플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대물남 “3번이 2번 가슴 빨아 주죠. 10초.” “어머!” “동성끼리면 어떻게 해!” 서혜는 안도했다. 그 앞에서 젖을 까는 짓은 죽어도 못 할 것 같았다. 서혜는 5번이 적힌 젓가락을 내던지고, 이곳을 어떻게 벗어날지 고민했다. 그사이, 모란이 손을 번쩍 들었다. “나네, 누가 빨아 줄 거예요?” “저네요.” 문란함은 알고 있었는데, 모란은 낯짝도 두꺼웠다. 당당하게 셔츠를 풀어 헤치더니, 스스로 브래지어까지 박력 넘치게 끌어 내려 젖 한쪽을 꺼내 버린 것이었다. * “저 벌주 마실…….” “그럼, 자지 깐 도혁 씨가 뭐가 돼. 얼른 끝내자.” “그래. 너 때문에 모였는데, 자꾸 늘어질래?” 여자 친구들의 타박이 몰아쳤다. 지금 흥분돼 미치겠으니, 분위기 깨지 말란 소리를 제 탓까지 섞어 가며 귀에 꽂아 댔다. 헐겁게 들린 잔이 도혁에 의해 손에서 빠져나갔다. “엇…….” “왜? 너무 커서 마음에 안 들어요?” “아, 그게…….” 절 지켜 줘도 모자란 약혼자의 혈육이 좆을 들이미는데, 그게 정상으로 느껴질 리 있을까. 이러려고 제 입을 막았을까. 대체, 뭘 어쩌자는 걸까. “걱정 마요. 오기 전에 깨끗이 닦아 두었으니까.” “그게 아니라…….” 애써 외면하던 좆에 눈길에 닿았다. 닦았을 뿐 아니라, 제모까지 한 뽀얀 좆은 마치 그의 몸처럼 근육이 붙은 듯 기둥까지 단단해 보였다. 붉은 귀두는 제 입술을 기다리는 사이에도 점점 더 부풀어 열매처럼 빨갛게 영글어 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처녀 파티에서 도련님과 난교 게임》
작품 정보
〈처녀 파티에서 도련님과 난교 게임〉은 킴차르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