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고수위

이것은 우리가 야노 마스터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사람들은 나를 모범생이라고 불렀다. 과제는 늘 마감 전에, 약속엔 10분 먼저, 옷차림은 언제나 단정하게. 그런 내 휴대폰 속 비공개 계정에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팔로우가 하나 있었다. 야노 교습소 야외 노출, 그러니까 '야노'의 미션을 올리는 익명 계정.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복장으로, 정해진 일을 하고, 얼굴 없는 인증 사진과 후기를 남기는 곳. 저장만 해두던 난이도 '하'의 첫 미션. 11월의 새벽, 나는 롱코트 깃을 세우고 현관문을 열었다. 괜찮아. 계산대로만 하면 돼. 그때는 몰랐다. 그 미션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는 걸. 그리고 그 계정을 지켜보던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도. 이것은 평범했던 우리가 '야노 마스터'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다. ※ 표지 일러스트는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작품 정보

〈이것은 우리가 야노 마스터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이다〉는 밤산책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8 늘어 누적 15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