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직/암흑가 시리어스 조직보스공 부하수 #앞권들과역할반전 매달 색다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단편집 <월간 느와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 “대체 넌 왜 날 찌른 건데?” “살아남으려고.” 혈혈단신으로 시작한 밑바닥 생활. 강성호는 호남 최고의 칼잡이 강도석이 교도소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밑에 들어가기 위해 사고를 친다. 바로 해운대파 보스 최윤재를 죽지 않을 정도로 찌른 것! 계획대로 교도소에 들어가는 건 성공했지만, 그가 간과한 것이 있었다. 강도석이 최윤재를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었다니. 결국 자신이 찔렀던 최윤재와 교도소에서 다시 만나게 된 강성호는 한 가지 제안을 던지는데……. “제가 만일 형님이 만족하실 만큼 잘 빨면 절 형님의 사람으로 받아주십쇼.” 보스공X부하수! 새로운 묘미 역할반전! 감자독 작가의 느와르풍 BL 단편 시리즈 완결작!
작품 정보
〈월간 느와르 : 어제까지 아무도 아니었던 남자〉는 감자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1년 4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1년 4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봄툰 2 늘어 누적 667, 3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