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다인플 형제덮밥 2:1 몸정>맘정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유혹녀 #엉뚱녀 #짝사랑녀 불쑥 넘어온 대물이 싫지 않다. 외로움에 몸서리치던 어느 날, 원룸 계단 앞에서 옆집에 사는 남자와 마주쳤다. “흣, 흣, 흣!” 이내, 들려오는 옆집 남자의 신음성에 놀란 가슴을 가라앉히기도 전, 드르륵, 드르륵. 뿌직! 얇은 벽이 뚫렸다. 얇은 벽 하나를 두고 그와 나의 신음성이 맞닿았다. 얼른 입에서 긴 자지를 꺼냈다. 조금 전보다 더 굵게 부푼 자지가 손에 감겨 움찔거렸다. 소중한 물건을 다루듯 표피를 조심스럽게 쓰다듬고는 얼른 몸을 돌렸다. 찌걱. 이번엔, 내가 기다린 순간이었다. 구멍을 늘어뜨리며 밀려든 귀두가 질벽에 달라붙었다. 틈 없이 조여든 속살 틈으로 눅진한 액이 허벅지를 타고 내렸다. “흐으읏!” 찢어지는 듯한 통증은 쾌락으로 변모한 지 오래. 질벽 주름을 늘어뜨리며 안을 그득히 채우는 감각이 오늘도 날 소름 돋게 했다. *여주/ 손주영 (33) 짝사랑 남과 똑 닮은 남자가 옆집에 산단 사실에 설레기도 잠시, 은은하게 들려오는 남자의 짙은 신음에 욕정을 풀어 헤친다. *남주/ 한주성 (35) 우연히 마주한 옆집 남자. 그가 벽에 구멍을 뚫었다.
작품 정보
〈우리집과 옆집 사이에 음욕의 구멍이 뚫렸다〉는 적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7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7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01, 7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