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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겨우 다섯 살 연상인 여자가 ‘새어머니’가 되었다. 그것도 진짜 어머니가 죽은 지 겨우 반년도 안 된 상황에. “이 더러운 창녀. 난 절대로 당신을 인정 못 해." 그러나 '에이단 레이튼'의 냉대에도 새어머니인 '돌로레스 아인스터'는 그저 미소만 짓는다. 그녀는 저택 곳곳에서 에이단의 아버지인 백작과 정사를 즐기고, 벽 너머로 다 들릴 정도로 교성을 지른다. ‘내가 다음 백작이 되면 무조건 내쫓고 말겠어.’ 그 음탕한 모습에 이를 가는 에이단. 하지만, 돌로레스의 눈에는 '새아들'이 그저 귀엽고 하찮아 보일 뿐이다. “그럼 나랑 직접 해보면 어때, 아드님.” “뭐, 뭘……?” “네 아버지랑 내가 하는 거 말이야.” 욕망과 위선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타는 에이단. 그러나 돌로레스는 그 줄을 마음대로 갖고 논다. “흐응? 뭐가 좋다고?” “어머, 니, 에게, 아! 박는 게……!” “후훗. 잘 했어요…….” 그녀의 평탄한 미래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쯤은 당연하니까. “우리……이제, 좋은 가족이 되어봐요?”

작품 정보

〈우리, 좋은 가족이 되어봐요〉는 마라맛슈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3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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