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조직/암흑가 사채 몸빵 절륜남 능욕남 나쁜남자 #순진녀 #동정녀 집안이 폭망해 아버지 대신 빚을 갚을 처지에 놓인 스무 살 아영. 그동안은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온실 속 꽃처럼 자란 아영은 막막하기만 하다. 하루 아침에 늙어버린 아버지와 길거리에 나앉게 된 가족을 구하려면... “네 몸으로 갚으라고.” 도발적인 위험한 남자가 내민 은밀한 계약서에 사인한 아영. “함부로 내돌린 보지면 한 번 박을 때 갚을 수 있는 돈이 줄어들어.” “이 썅년은 암캐 소리 들으니까 보지가 더 발정이 나네.” *남주/ 주태욱(30) 조폭기업 일양금융 사장. 근육질의 등 가득 용문신이 있는 남자. 처음 만난 아영에게 아버지가 빚을 못 갚으면 네 몸으로 받아가겠다고 하고 잡아먹는다. *여주/ 박아영 (20) 유복한 가정에서 남부러울것 없이 자랐으나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면서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작품 정보
〈용에게 먹힌 밤〉은 서보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4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4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3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