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민혁(공) - 잘생긴 외모에 왕 자지까지 가진 ‘신이 불공평함을 알려주는 남자’ 신재민(수) - 외모며 성격이며 빠지는 것이 없지만 작은 그곳 때문에 ‘신이 공평함을 알려주는 남자’ 길에서 만난 할머니를 도와드린 뒤 받게 된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쓰레기. 아니, 열쇠고리. 재민은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평생의 소원을 빌었다. “왕 자지랑 섹스요. 하다가 죽을 만큼 많이 하게 해주세요. “이번에는 꼭 좀 들어주세요. 저 영원히 장가 못가도 좋으니까, 왕 자지랑 섹스는 꼭 들어주세요.” 열쇠고리를 십자가라도 되는 양 두 손에 야무지게 들고 빌었던 소원이 분명 ‘왕 자지’와 ‘섹스’였다. 그런데 지금 ‘왕 자지와 섹스’를 하고 있으니 뭔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다. 재민이 바란 건 and 였지 with이 아니었으니까.
작품 정보
〈왕자지와 XX〉는 불순한햄버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오름하루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7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