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짭근친 여동생길들이기 BDSM 3P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순진녀 부모님의 재혼으로 만나 남매가 된 세 사람. 일란성 쌍둥이 오빠 두 명과 이제 스무 살이 된 여동생이 한집에 살게 된다. 요상한 동거가 시작된 첫날, 성인 남자 두 명이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순수한 공기놀이가 시작되자 혜진은 그들에게 마음을 열어 간다. 그러나 그 후 혜진은 그들의 공기놀이 상대가 아닌, 공기 자체가 되어 버리는데……. * “다음 나다.” 다섯 개의 공깃돌을 배 위에 던지듯 뿌리자 몇 개는 젖꼭지를 스치고, 하나는 배꼽으로 굴러 들어갔다. 그녀의 숨이 가빠지면서 공깃돌들이 움직였고, 움직이는 대로 그녀의 몸을 간지럽게 스쳤다. 허리가 경직되고, 눈을 질끈 감았다. “숨 참아 봐 혜진아. 너 때문에 자꾸 떨어지잖아.” 영우가 그녀에게 협박하듯 말하고, 젖가슴을 찰싹― 때렸다. 그러자 몸이 경직되면서 헐떡이는 숨을 어떻게든 참아 내려고 혜진이 안간힘을 썼다. “웁……. 하……아…….” 그러나 그 노력은 물거품이 됐다. 정우가 그녀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건드렸기 때문이다. 그가 흡족한 표정을 지으면서 보지를 벌렸다. 손가락에 묻어 나온 보짓물이 끈적하게 흘렀다. “우리는 만져 준 적이 없는데, 혜진이는 벌써 이렇게 축축하네.” “흐읏…… 그런 말…… 하지 마…….” 정우는 가운뎃손가락으로 그녀를 농락하듯 음핵을 둥글게 문질렀다. 보지에서 씹물이 조르륵― 흘러나왔다. “하응……. 아……앙…….” “혜진이는 진짜 씹보지라니까? 물이 줄줄 새.” 정우의 손가락 장난질을 바라보던 영우는 꿀꺽 침을 삼키더니, 그녀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정우도 손가락을 빼고, 입술을 가져갔다. “혜진이는 좋겠다. 진짜. 아래는 작은오빠가, 위는 큰오빠가 빨아 주니까.” 쭈웁― 쭙―. “히……익, 으……. 아…… 아…… 좋아…….” “그래, 혜진이 보지는 오빠들 좆보지잖아.” “응…… 혜진이 보지는…… 오빠들 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빠들과 공기놀이》
작품 정보
〈오빠들과 공기놀이〉는 셰엑스필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