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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목눈이로 살다 잡아먹혀 세상을 떠난 세온. 천사의 눈에 띄어 인간으로 환생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얼마 안 가 하늘과 땅의 화합 연회에서 한 귀족의 눈에 들게 되어, 지하에서 가장 높은 계급인 라헌과의 혼담이 들어오게 되는데……. “그대가 나의 남편, 내가 그대의 남편이라는 공표와 맹약을 새겼다.” 떠밀리듯 혼례를 치르자마자 세온은 지하로 내려가게 되었다. * 첩을 들이는 풍속이 당연한 지하이기에 라헌은 첩을 보내 주었으나, 평생 일부일처제로 살아온 세온은 할 수 없다며 모든 첩을 거부했다. 그를 이해하지 못하던 라헌은 해결법으로……. “앞으로 첩과 밤을 보낼 땐 내가 준 보지로 받거라.” “저, 전 남자, 남자인데……!” “이건 그대와 나, 모두에게 좋은 일이야.” 세온의 몸에 보지를 만들어 주었다.

작품 정보

〈오목눈이가 첩을 들여도 될까요?〉는 수다정공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11 늘어 누적 1.4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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