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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첫사랑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연하공 짝사랑공 집착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연상수 순진수 굴림수 #헤테로였수 음침하게 온몸을 꽁꽁 싸매고 사람만 보면 화들짝화들짝 놀라는 옆집 남자 이시우와 얼떨결에 친해져 인간적인 호의를 베푼 민태하. 원래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 태하는 여덟 살이나 차이 나는 시우한테는 어째서인지 그러지 못한다. 덩치만 산만 하지 너무나 여린 아이로 생각했기 때문일까. 그를 스스럼없이 귀여워한 행동이 태하의 발목을 잡았다. 여자 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나름대로 행복한 날, 태하는 시우에게 붙잡혀 그의 집으로 납치되는데……. * “시, 시우야……? 그거 뭐야……? 이상한 게 자꾸 닿는데…….” “후웃……. 형 구멍 입구가 말랑해요. 어떡해……. 자지가 터질 것 같아요. 흐응. 이거, 그냥 제 건데…….” 뭐 어디가 말랑해? 이시우 거라고? 그 말 또한 이해하지 못했다. 태하는 이시우의 집에 끌려온 이후 모든 말과 일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시우는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야하고 잘 빠진 나신을 탁하게 가라앉는 눈으로 주시하며 슬슬 허리를 움직였다. 태하의 뒷구멍이 벌름벌름 제 선단을 먹으려고 기다리는 게 눈에 들어왔다. “형이 먼저……, 꼬셨는데, 저한테 이상한 거, 보여 줬잖아요.” 시우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거대한 몸에 맞는 페트병만 한 검붉은 좆을 태하의 구멍으로 집어넣었다. 태하가 놀라 침대 위로 도망가려는 걸 그가 온몸으로 내리누르며 그 안을 사정없이 들쑤셨다. “혀엉. 흐응. 혀엉! 흣! 형 보지 최고예요! 못, 도망가. 이 안에, 흐, 나만 넣을 수, 있어요. 이제 나만. 으응! 내 자지만!” “흐억! 미, 어윽! 미쳤, 으윽! 하으웃!” 결장 깊숙이 들어온 좆의 감각이 소름 끼치게 좋았다. 태하는 그걸 인정하고 싶지 않아 울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콱 혀라도 깨물고 싶은 심정이었으나 성감이 계속 자극되어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오직 높은 교성뿐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옆집 남자에게 잘해 주지 마세요》

작품 정보

〈옆집 남자에게 잘해 주지 마세요〉는 좋은건다같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1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2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4, 봄툰 5 늘어 누적 3,453, 2,153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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