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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감금 씬중심 현대물 #이웃공 계략공 다정공 쫄보수 #울보수 “저는 2006호에 사는 이신우라고 합니다.” 연한 갈색 머리, 큰키와 넓은 어깨, 단정하고 깔끔한 얼굴. 2006호 이웃 신우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탄 영원. 그런데 1층을 향하던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춰버린다. 비상벨도, 핸드폰도 터지지 않는 패닉의 순간…. [ 내 말을 잘 따르면 엘리베이터는 다시 움직이게 될 거고,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평생 여기에 갇히게 될 거야. ] 스피커를 통해 기이한 안내 방송이 울린다. 무사히 1층에 도착하고 싶다면 방송이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만 한다. 신우와 영원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상야릇한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 영원이 신우의 팔을 퍽퍽 내려치며 그를 막으려 했지만, 애초에 힘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상대였다. 신우는 셔츠 아래로 드러난 영원의 납작한 배를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문질렀다. 그러고는 조금 더 위에 있는, 새하얀 피부 위에 분홍빛을 띤 유두가 있는 곳에 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제 주인을 닮아서 그런가, 볼록 튀어나온 젖꼭지 부분이 겁을 먹은 듯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아, 아…!” 신우는 영원의 다리 사이로 자신의 무릎을 집어넣고는 살짝살짝 건들던 영원의 젖꼭지로 고개를 내렸다. “아, 안 돼! 시, 신우 씨 으읏! 하윽!” 영원은 젖꼭지에 닿는 신우의 입술에 저도 모르게 허리를 튕겼다. 세상에, 지금 이게 뭐 하는 거야? 축축하고 뜨거운 신우의 혀가 유륜을 훑고 젖꼭지를 스치자 화끈한 감각이 퍼지면서 점점 그곳에 피가 몰리는 것 같았다. “흐응! 아으읏…!”

작품 정보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는 맑은생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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