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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 레나의 한국어 첫걸음! - 화들짞 저 현대물 사제관계 연상남 연하녀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알겠어요, 교수님. 앞으로는 레나가 열심히 할게요. 그러니까 쉽게 가르쳐주세요, 알겠죠?” “앉아서 공부하는 게 영 안 되면 몸으로라도 배워야지.” 몸으로 한국어를 배우는, 레나의 도파민 터지는 유학 생활기! 2. 망가진 내일에게 - 글깎는나무 저 피폐물 구원물 가해자남주 상처녀 역전된관계 고수위 #집착물 “내가 당신 남편을 죽였는데, 왜 나를 보고 웃어?” 성실했던 청년에서 살인자로. 빗길 사고는 성우의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갔다. 18개월의 수감 끝에 마주한 차가운 세상. 연고도, 희망도 없는 그를 마중 나온 유일한 사람은 자신이 죽인 남자의 아내, ‘내일’이었다. 3. 맞불 - 필소굿 저 현대물 원나잇 순진녀 연하남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이렇게 큰 왕자지 처음 봐요?” “응? 으응. …남편 자지는 짧고 뭉뚝한 자라 좆이거든.” 옆집 서아 엄마, 민준이 엄마가 했던 음담패설 속 물건의 크기에 갖다 댈 게 아니었다. 어떻게 저런 사이즈가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걸까. 그게 끝이 아니었다. 4. 배덕한 개새끼 - 팽팽 저 조폭남주 까칠남 #우연한 만남# 갑을 관계 상처녀 외유내강녀 #더티토크 얼떨결에 떠안게 된 빚으로 제 몸을 갈구하던 남자가 있다. 현실에 대한 원망과 복수심으로 남자와 몸을 섞게 된다. 그런데 이 남자 나를 아껴주는 거 같다. 5. XX 창고에 갇힘 - 꽉철 저 현대물 원나잇 집착남 #더티토크 지긋지긋한 블루베리 냉동 창고에 갇혀 죽나 싶었는데, 다행히 과외 학생의 학부모에게 발견된다. 아, 그래도 살았구나! 싶었는데, 도로 창고에 갇혔다? “어린 게 선생 대접 해주니까, 내가 아주 만만해 보이지?” 제 배 위에 올라탄 개 같은 학부모님께서는…… 잔뜩 뭉개져버린 블루베리를 할짝이며 악마같이 웃었다. 대체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6. 나쁜 아이 - 안쏘니 저 계략녀 유혹녀 외유내강 뇌색남 능력남 계략남 철벽남 #냉정남 #다정남 #권선징악 #키잡물 #금단의관계 #애증 엄마의 죽음 이후 보호자였던 남자와 함께 살아온 지원. 사랑해선 안 될 마음과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며, 순수했던 두 사람은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서로를 잔혹하게 망가뜨리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엎질러진 물〉은 화들짞·안쏘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봄툰 4 늘어 누적 675, 3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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