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구플 ㅇㄴ플 하드코어 #사랑은넘치는 “지금, 저에게 스폰 제안을 하시는 건가요?” “세나야, 제발. 어떻게 안 되겠니!” 망한 아이돌의 맏언니로서 그룹을 지킬 수 있는 일. 서럽게 울던 동생들의 목소리가 귓가를 맴돌아, 유세나는 도저히 거절할 수 없었다. “할게요. 대신, 이 일은 사장님과 저만 아는 거예요.” 모든 걸 포기하고 약속 장소로 간 유세나. 한 그룹의 이사라기에, 60대쯤의 남자가 올 거라 생각했는데. 그녀가 아는 사람이었다. “세나야, 잘 지냈어?” 어릴 적 고아원에서 친남매처럼 자랐던 오빠, 서윤오였다. 그가 그저 반가웠던 유세나는 알 리 없었다. 눈물을 흘리는 그녀를 다정히 안아 준 그의 속마음이 어떤지. * * * 서윤오는 그녀를 제 무릎에 눕힌 후 좆을 꺼내 들었다. 이미 한계까지 빳빳하게 발기한 좆은 핏줄이 잔뜩 돋아 있었다. “오늘도 오빠 자지즙 먹어 줘야지.” 뺨에 입을 맞춘 후 좆을 입에 대었다. 처음 물렸을 땐 고개를 돌리려 했었으나 이젠 오물거리며 입안으로 잘 넣었다. 여전히 인상은 찌푸리지만 목 끝까지 쑤셔 넣는다고 토하는 일은 사라졌다. 처음엔 조금 당황했었지만 잠들 때마다 좆을 물리는 연습을 하니 이제 잘 물었다. 그녀가 토했을 땐 자신이 조금 흥분한 상태여서 조절하지 못한 것도 있었다. 늘 상상만 해 왔던 입안이 너무도 뜨거웠으니까. “우, 우웁.” 오늘도 역시 그녀의 입안은 델 것처럼 뜨거웠다. 좆을 문 탓에 잔뜩 부푼 볼을 쓰다듬은 서윤오가 단번에 목 끝까지로 좆을 쑤셔 박았다.
작품 정보
〈어릴 적 알던 오빠와 하는 XX〉는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9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