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무협의 지평을 연 바로 그 작품! 좌백 신무협 장편 소설 『대도오』! “모르오.” 내가 이야기하면 다들 희귀한 동물처럼 본다. 그러나 사생아로 태어나 어떻게 아버지를 알 것이며, 어째서 위로를 받을 것인가. 지극히 사실적인 문답을 나눴을 뿐인데. 떠돌이 낭인무사, 대도오(大刀傲). 감숙성의 패권을 놓고 그가 벌이는 치열한 삶이 지금 펼쳐진다.
〈대도오 [완결]〉은 좌백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파란미디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5.9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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