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빙의 서양풍 왕족/귀족 신분차이 암살자 킬러 #전리품 #씬중심 #더티토크 “그거 알아, 전리품? 나 역시 이 물건을 계집의 다리 사이로 넣어 본 적이 없다는 거.” 로판 헤비 독자인 나는 어떤 빙의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게 준비가 되어 있었다. <아라비안나이트>구석 어디쯤의 존재조차 희미한 공주로 빙의될 줄이야 몰랐지만 말이다. 그렇다. 난 페르시아의 공주 누르 라일라 아미라로 빙의해 버렸다. “네 오라비의 침실에 들 거라.” 어느 날 태자를 암살하려는 시도를 알게 된 왕은 태자 대신 나, 누르 공주를 침실에서 자게 한다. 잔인하고 아름다운 암살자를 마주한 나는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저를 전리품으로 데려가 주시겠어요?” *여주/ 누르 라일라 아미라 공주 칼리프의 수많은 딸 중 존재조차 희미하지만, 실체는 빙의한 현대 여성. 암살자의 협박을 받은 태자 대신 죽으러 가게 된다. 암살자에게 죽이는 대신 저를 전리품으로 데리고 가라고 요청할 만큼 당돌하고 영리하다. * 남주/ 알렉산드로스 전 왕조 왕족의 서출. 암살자로 길러진다. 초승달이 부끄러워 고개를 떨굴 만큼 아름다운 절세 미남. 어머니가 남긴 알쏭달쏭한 예언이 이루어지는 기적을 맞게 된다.
작품 정보
〈암살자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는 물복숭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2월 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2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0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