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개그물 퓨전동로 병맛물 역하렘 7명의첩들 로코 하드코어 #SM물포함 총 3권의 시리즈이며, 다소 가볍고 유치할 수 있으니 도서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사람의 육체가 엉키자 단설의 몸속에 갇혀있던 황금룡의 양기가 폭발적으로 요동쳤다. 단전에서 시작된 열기가 온몸의 혈관을 타고 흐르며 그녀의 눈동자를 자색으로 짙게 물들였다. “하아, 하…, 빨리… 나 지금 터질 것 같아.” 단설의 붉은 비단 가운이 헤쳐지고, 달빛 아래 그녀의 눈부신 유선과 매끄러운 복부가 드러났다. 제갈운의 시선은 굶주린 짐승처럼 단설의 몸 구석구석을 훑었다. 그의 차가운 손가락이 단설의 가슴팍을 지나 은밀한 숲이 우거진 치부 근처에 닿았다. “폐하의 기운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뜨겁습니다. 부디, 그 젖은 소리로 제 이름을 속삭여 주소서.”
작품 정보
〈알에서 깨어난 여황제님의 일곱 정인들〉은 읍읍하윽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