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수유플 모유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으, 아파, 아파요, 갑자기, 아······” “음료수를 급하게 많이 드셨나 보네요.” 흠칫 놀란 얼굴이 더 붉어졌다. 끈나시가 찢어질 것처럼 늘어나 있고, 젖가슴 중앙 부분엔 짙은 얼룩이 동그랗게 나 있다. 젖몸살이 난 가슴이 딱딱해졌을 거고, 젖꼭지에서 유즙이 나와 저렇게 된 것일 테다. 하지만 대형은 천연덕스럽게 앞치마 주머니에 손을 꽂고 고개를 기울였다. “손님, 어디가 불편하세요? 좀 도와드릴까요?” “아, 아······ 저기, 가, 갑자기 가슴이, 흣······” 차마 끝까지 말하지 못하는 모습에 대형은 그 앞에 쪼그려 앉아 한쪽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강한 악력으로 젖가슴을 움켜쥐자, 돌처럼 단단한 젖가슴이 일부 일그러졌다. “-하아앗!” “가슴이 아프세요? 아, 모유가 나오시는구나. 임신하셨어요?” “아, 아니에요. 그런 거, 아닌데······” 알면서 모른 척 묻는 것도 모르고, 수희는 눈물을 단 채로 훌쩍거렸다. 억울하면서 당황스러우면서도 두려운 표정. 혀를 날름거려 입술을 핥았다. 당장 저 입에 키스하고 젖통도 빨아 유즙을 꿀떡꿀떡 삼키고 싶다. “정말요? 맞는 것 같은데. 임신 아니면 이렇게······” “흐으으응!” *남주 / 민대형 30대로 보이는 수수께끼의 남자. 몸 좋고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로, 새벽에만 열리는 심야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뜨거운 날씨를 뚫고 홀로 카페에 온 손님 수희를 보고 짓궂은 마음에 수수께끼의 음료수를 신제품이라 권하고, 조용히 카페 문을 잠근다. *여주 / 여수희 20대 초반의 대학생. 방학을 맞아 자격증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펼쳤으나 집중이 되지 않아 홧김에 가방을 메고 새벽에 집을 나선다. 겨우 발견한 카페에서 신제품 음료수를 받아 마신 후 이상증세를 느낀다.
작품 정보
〈심야 카페 수유 타임〉은 흑자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4,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426, 5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