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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미남공 떡대공 능글공 능욕공 순진수 미인수 #귀염수 #원나잇 #자보드립 #더티토크 #하드코어 평소에 좆물이 달다는 얘기를 들어온 희건은, 색다른 창업 아이템으로 연유 라떼를 만들어 팔기 시작한다. 즉, 그가 직접 짜낸 정액 연유와 샷을 섞어 라떼를 만든 것이었다. 그러자 전국의 바텀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떨치게 되어 초대박이 나게 된다. "좆질 한 번 해주고, 커피 타주면 쉽게 벌리는 돈이라니…… 세상 참 살기 좋아졌네.” 오늘도 꿀 빠는 하루가 될 거라고 예상하던 와중에, 카페에 이상형에 가까운 손님이 찾아오게 되는데……. “하. 보지가 꽉 무네요. 그렇게 좋아요?” “으응. 네. 좋아. 좋아요.” “바짝 조여야지 내가 연유를 듬뿍 짜주죠.” “아흐. 읏. 네. 흑. 조이고 있어요.” “잘하고 있어요. 지금 그쪽이, 후우, 내 좆을 끊어질 듯이 물고 안 놔준다고요.” 윤석이 밑을 바짝 조이자 희건도 조만간 사정할 것 같았다. 처음 넣자마자 쌀 것 같은 걸 겨우 참고 있었더니 그만 한계가 찾아온 것이었다. 하지만 조금 더 즐기고 싶었기에 그는 일부러 윤석에게 말을 걸며 정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애썼다. “내 자지 먹으려고, 후……. 여기 온 거죠?” “흐으. 아니요. 아니에요.” 윤석이 필사적으로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특별한 연유 라떼도 먹어 보고 싶긴 했지만, 솔직히 카페 주인의 잘생긴 얼굴을 보고 싶은 마음에 온 것이었다. “아니라고요? 이렇게 보지를 꽉꽉 조이면서요?” “네, 아니. 저는, 커피, 커피 마시러 온 거예요. 아악!” “거짓말도 잘하네요. 좆물 연유 받아먹고 싶어서 환장한 주제에.” 말도 안 된다는 듯 윤석을 다그친 희건이 엉덩이에 힘을 바짝 주며 허리를 빠르게 쳐올렸다. 삽입할 때마다 큼직한 불알이 윤석의 부드러운 살을 탁, 탁, 쳐대는 소리가 커졌다. 꼭 밑을 무언가로 얻어맞은 것처럼 회음부가 붉어졌다.

작품 정보

〈신선한 연유 라떼를 만들어드립니다〉는 19cm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1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6,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01, 6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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