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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조교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소심수 #평범수 #잔망수 #음란수 #DS #3인칭시점 * 공: 남자(신 영). 정체불명의 ‘조교’. 큰 키에 마른 몸. 서늘한 인상.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지 않는다. 그들은 남자의 것이 아니니까. 젖꼭지에 피어스를 달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상냥한 말씨와 얼굴은 시종일관 웃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수인과는 각별한 사이가 되었다. 수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가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유일하게 알고 있고 또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서. * 수: 최수인. 맹세코 여자가 되고 싶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허나 생애 처음 야동을 본 날 이미 깨달았다. 자신은 남자에게 당하고 싶은 종류의 인간이라는 것을. 평범한 사람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지만 자신 안의 욕망을 누를 수 없었다. ‘남자’를 알게 된 이후로 가속화되는 욕망을 분출하기 위해 인터넷 커뮤니티를 찾은 그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남자를 대상으로 한 음란한 이야기들을 풀어놓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나는 사실 음란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책 소개 : 처음에는 호기심이었다. 어느 날, 커뮤니티 게시판에 음란한 ‘썰’이 올라온다. 가입만 하면 누구나 보거나 쓸 수 있는 준회원 게시판이다. 물론 ‘그렇고 그런’ 커뮤니티는 아니다. 최근에는 운영자마저 관리를 포기한, 버려진 사이트다. 「이건 저의 실제 경험담입니다…….」 ‘야썰’은 여자가 쓴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모니터 뒤 사람의 정체는 이제 막 복학한 평범한 대학생, 최수인이다. 그는 학과 조교인 ‘남자’를 알게 된 이후로 제 안에서 흘러넘치는 음란을 주체하지 못하고 글을 통해서나마 풀어놓기 시작했다. 위험한 짓이다. 알면서도 수인은 인터넷상에서 받는 관심과 누군가 자신의 음란함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스러워 한다. 가상의 세계가 주는 달콤한 관심을 끊어 내지 못한다. 어차피 아무도 모를 테니까. 스스로 합리화한다. “안녕? …‘닐맘’.” 결국, 들킬 거면서."

작품 정보

〈식스 섹스 5 (SIX SEX 5)〉는 SEOBANG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NC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0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6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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