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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재회물 남편이허락한불륜 #다시만난아주버님의자지 “박아줄까?” 내가 온몸을 들썩거리며 신음을 토해내자 아주버님이 은근한 목소리로 물었다. “응, 나 죽을 거 같아.” 나는 아주버님의 말에 숨을 헐떡거리며 빨리 박아달라고 했다. 아까부터 보지 속이 간질간질하던 차에 잘됐다고 생각했다. “그건 안 되지, 우리 선생님, 아니 제수씨 죽기 전에 박아줘야지.” 아주버님은 그러더니 내 다리를 더 넓게 벌리고 그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보지를 귀두로 천천히 문지르며 자지를 넣을 타이밍을 쟀다. “으헉.” 곧 아주버님의 자지가 보지를 가르고 안으로 밀려 들어왔다. 꽉 차다 못해 보지를 찢어버릴 것처럼 큰 그의 자지는 박힐 때마다 새롭고 짜릿했다. 비명이 절로 나왔다. “아아... 너무 좋아... 오빠 자지 커서 너무 좋아.” “이렇게 좋아하는데 맨날 못 먹여줘서 안타깝다.” 아주버님은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다가 뒤로 뺐다 하면서 내 보지 속을 구석구석 찍어 눌렀다. 그럴 때마다 젖은 보지를 들락거리며 생기는 마찰음이 화장실 안에서 요란하게 울렸다. “으..., 맥주를 너무 마셨나?” 그때였다. 갑자기 화장실 문이 벌컥 열렸다. 남편은 오줌이 마려워서 깬 게 기분이 나쁜 듯 투덜거리며 안으로 들어왔다. “어? 둘이 떡쳐? 근데 나 급하니까 좀 비켜, 오줌 싸야 해.” 남편은 변기 위에 알몸으로 엉겨 붙은 나와 아주버님을 쓱 보더니 자리를 비켜 달라고 했다. 아주버님은 나를 그대로 안아 욕실 벽에 몸을 기댔다. 남편이 오줌을 쌀 동안 아주버님은 나를 안고서 못다 한 추삽질을 마저 이어갔다. “여어, 우리 마누라 섹시한데?” 남편은 아주버님에게 들어 안겨서 박히는 나를 보며 히죽거리며 웃었다. 남편은 오줌을 다 싸고도 나가지 않고 욕조 끝에 걸터앉아 아주버님과 내가 붙어먹는 꼴을 지켜봤다.

작품 정보

〈시아주버님과 음란한 상담〉은 이현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봄툰 1 늘어 누적 575, 2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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