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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역하렘 다인플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직진남 #절륜녀 [좆 박히고 싶다. 죽을 때까지 하고 싶어. 저 매일 박아 주실 분 구해요♥] 휴대폰 화면 속 글자가 미세하게 떨렸다. 전다혜가 밤마다 열어 두는 X 비계정. 팔로워는 백 명도 안 되지만, 그녀가 올린 글은 조금씩 퍼져 나갔다. 낮에는 안경을 쓰고 강의실과 도서관, 아르바이트 자리를 오가는 평범한 여대생. 누구에게나 얌전하고 조용해 보이는 얼굴이었다. 하지만 불 꺼진 방 안, 휴대폰 불빛 아래에서만큼은 전혀 다른 얼굴을 하고 있었다. 남자의 손도 제대로 잡아 본 적 없으면서, 매일 밤 이런 글을 쓰는 자신이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 그런데도 멈출 수 없었다. 심장은 터질 듯 두근거렸고, 허벅지 안쪽은 저릿하게 쪼여 왔다. 무릎 담요 아래로 손이 천천히 미끄러졌다. 상상 속에서 굵직한 자지가 보지를 벌리고 찢는 장면을 떠올리며 숨을 죽였다. 절정을 간신히 버티다가, 다시 글을 올렸다. [난 아직 모쏠인데 왜 이렇게 하고 싶을까?] * “소개할게. 이쪽은 박도현, 이쪽은 이성민.” “이쪽은 전다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도현이 입꼬리를 비죽 올리며 말했다. “실물이 더 이쁘네. 글로만 보다가 이렇게 보니까, 딱 자지 물리고 싶게 생겼는데?” 다혜의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 욕 같으면서도 속은 더 뜨겁게 요동쳤다. 성민은 얼굴을 붉힌 채 머뭇거렸다. “저…… 처음 맞으시죠? 근데 진짜 이렇게 나오실 줄은 몰랐어요.” 정하준은 대꾸도 하지 않고 곧장 다혜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림자가 드리우자 그녀의 무릎이 절로 굽혀졌다. “트위터에 적은 거, 진심이지?” “저, 저…….” “이제야 본모습이 보이네. 좆 물고 싶어 안달 난 발정 난 사진 그대로잖아.” 심장이 쿵 떨어졌는데, 허벅지는 더 심하게 저릿거렸다. 도현은 큼직한 엉덩이를 드러내듯 치마를 확 걷어 올렸다. 얇은 천 너머 속옷에는 이미 젖은 자국이 진하게 번져 있었다. “좆에 굶은 거 티 존나 나. 다혜야 오늘 내 좆 먹고 싶지?” 성민이 떨리는 손으로 허리 옆을 눌렀다. 힘이 약했는데도 그 손길에 다혜의 허리가 절로 젖혀졌다. 정하준이 어깨를 꾹 눌러 매트리스에 등을 박아 버렸다. 날카로운 숨결이 귀 끝을 긁었다. “발정 났으면 누워. 오늘은 좆 실컷 처먹는 날이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세 남자와 난교 DM》

작품 정보

〈세 남자와 난교 DM〉은 코피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봄툰 1 늘어 누적 955, 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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