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컬러삽화 9장 수록되어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사였던 데비안은 우연히 만난 소녀를 잊지 못해 발로드 백작저의 집사로 들어간다. 그녀를 옆에서 지켜만 보려고 집사로 들어갔는데 어쩌다 그녀가 자위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둘의 관계는 급변하는데…. “하읏, 으읏, 으으으으으응.” 새된 교성이 집무실 안에 울려 퍼졌다. 애니는 한껏 달아오른 몸으로 그가 주는 자극에 맞춰 버둥거렸다. 시야가 가려지니 다른 감각이 예민해지는 것 같았다. 지지직. 라벤더꽃을 멀리 내팽개친 그의 우악스러운 손이 얇은 팬티를 거칠게 찢어발겼다. 이내 중심부가 찢기고 그 안에 감춰둔 꽃잎이 모습을 드러냈다. “흐흡.” 당장에 쑤셔 박고 싶은 마음을 억누른 그는 잠시 숨을 골랐다. 오늘은 다른 자극으로 가버리게 만들고 싶은 얄궂은 마음이 생겼다. 다른 남자 앞에서 이쁘게 웃은 벌이었다. *배경/분야 : 서양풍/로맨스 판타지 *등장인물소개 여자주인공 : 애니- 발로드 백작가의 둘째딸 어릴 적 어머니를 여의고 발로드 백작(아버지) 아르탄(오라버니)와 살고 있는 순진한 아가씨. 좋은 가문에 결혼시키기 위해 이성과 접촉도 허락하지 않은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남자 경험이 없던 애니는 잘생긴 집사가 저택에 들어오자 관심을 갖고 사랑에 빠진다. 남자주인공 : 데비안(성(性)집사)- 기사일 때 우연히 애니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이후 애니를 곁에서 지키기 위해 기사직을 접고 발로드 백작가의 집사로 들어간다. 우연히 애니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 적극적으로 그녀에게 접근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여자가 많을 거라고 오해한 순진한 아가씨가 적극적으로 집사를 유혹하고 아가씨에게 빠져 집착하는 집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개발시킨 보람이 있습니다. 우리 음탕한 아가씨!”
작품 정보
〈성(性)집사와 아가씨〉는 에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8월 8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