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랜 시간 친구로서 윤승조(공)을 좋아해 온 이정윤(수). 우여곡절 끝에 그와 연인이 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승조가 약 7년의 기억을 잃는다. 그가 병원에 입원한 사이 승조의 조부는 충격으로 기억을 되찾아서도 안 되니 천천히 멀어지란 잔인한 말을 하고. 정윤은 그 말대로 오랫동안 승조의 곁을 머물다가 마음을 정리하려는데, 승조가 기억을 되찾고 만다. 다시 연인이던 때로 돌아가자는 승조에게 정윤이 할 수 있는 말은 정해져 있을 뿐. “여기 다신 오지 마. 이제 우린 아무것도 아니니까.” “어떻게 그래. 너랑 내가 어떻게 아무 사이도 아닐 수가 있어…….” “살다 보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도 아무렇지 않게 벌어지는 법이야.”
작품 정보
〈상실의 노래〉는 그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색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월 4일, 봄툰 2025년 4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7화, 봄툰 3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4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