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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빠가 잠든 사이 인아의 방으로 태준 삼촌이 찾아온다. 매달 생활비를 보내주는 삼촌을 인아는 거부하지 못하는데…. “아빠 깰까 봐 걱정할 만했네. 시발, 고작 젖만 빨아줬는데도 소리 내는 거 봐.” “흑…. 흐앙….” “시발, 인아야. 삼촌 자지 터질 것 같다.” 어째서인지 인아는 삼촌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야릇한 기분을 느낀다. “보지 벌려놓으니까 더 예쁘네. 아까 만져주니까 기분 어땠어?” “이상, 했어요….” “그냥 이상했어? 보짓물 질질 나오던데 구멍 간지럽진 않았고?” “간지, 럽기도 하고….” “다시 잘 느껴봐. 보지 만져주면 어떤지.” 그러나 머지않아 외국으로 떠날 삼촌에게 인아는 정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작품 정보

〈삼촌의 선물〉은 천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2월 2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2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7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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