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씬중심 하드코어 더티토크 다인플 유사근친 돌림X이_취향 #개저씨들 “내가 생각해도 우리 딸 보지 냄새가 좀 진하다, 보지에 땀나서 그런가?” “하읏, 아, 아빠....” 수혁이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들이밀고 혀로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보지는 저 샤워 막 끝냈을 때나 빨아줘요. 지금은 아니야.’ 수혁의 혀가 닿자 은호가 깜짝 놀라 진저리를 치며 앞으로 기어서 도망가려고 했다. 산에 오르느라 씻지 못한 보지를 빨린다고 생각하니 너무 민망했다. “어딜 가? 보지 씻어야지, 안 씻은 보지를 다른 아저씨들에게 대접할 순 없잖니?” 다시 수혁에게 엉덩이를 붙잡힌 은호는 자포자기의 심정이 되었다. 어차피 아저씨들이 밖에서 안 보이도록 인간 바리게이트를 친 상태라 어디 갈 데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할짝할짝... 벌어진 엉덩이 밑으로 수혁의 혀가 날름거리며 보지를 핥아 올렸다. “하읏, 하으읏, 하으으으응...” 은호는 자세도 그렇고 다른 아저씨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보지를 빨리는 게 너무 창피해서 아무 소리도 안 내려고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신음은 막을 길이 없었다. “아유, 신음 소리도 예뻐라. 아주 좋다고 앙앙거리네.” “난 보지 빠는 소리 듣는 거보다 수혁이가 빨리 보지에다 자지 박았으면 좋겠는데.” “그거 우리 맨날 생중계로 보잖아? 새삼스럽게 뭘 그래?” “그게 아니라 수혁이가 빨리 싸야지, 내 차례도 돌아올 거 아냐? 저렇게 어린 보지는 근래에 먹어본 적이 없어서 그래.” 부녀를 빙 둘러싸고 앉은 아저씨들은 보지를 빨리는 은호를 보며 수다를 떨었다. 그들은 마치 스포츠 중계를 관람하는 사람들과도 같았다. 은호는 뒤에서 들려오는 아저씨들의 대화 소리에 민망해져서 이제 보지는 그만 빨고 자지를 박아주기를 기다리는데...
작품 정보
〈산악회 홍일점〉은 석류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9월 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