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재회물 다정남 집착남 #짝사랑남 #순정남 #존댓말남 #연하남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 본 작품은 유사근친 소재를 다루고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7년 전, 새엄마가 될 사람이라며 친부가 데려온 여자. 외로움을 아는 여자는 의붓아들에게 한없이 애정을 퍼부었고, 마찬가지로 정에 굶주렸던 아이는 속절없이 사랑에 빠졌다. 용서받지 못할 마음을 품고 외국으로 떠났으나 친부의 장례식은 그녀의 곁에 돌아올 좋은 핑곗거리였다. “엄마……. 전 엄마가 제 엄마가 아니길 바라면서도 당신이 제 엄마라서 좋았어요.” “……엄마, 저 때문에 젖은 거예요?” 투명하면서도 미끈한 액체는 키스할 때 입술 사이를 잇던 타액과 달리 쉬이 끊어지지 않았다. 지원의 집요한 시선을 받으며 속옷이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가고서야 뚝, 끊어지는 애액에 세연이 부들거리며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렸다. “지원아, 엄마 놀리지 마…….” 세연이 가느다란 목소리로 부탁했다. 그러자 발목까지 끌어내린 속옷을 완전히 벗긴 지원이 이번에는 제 바지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남색의 드로어즈는 아까부터 흐른 쿠퍼액으로 이미 앞이 흥건히 젖어 짙은 얼룩이 져 있었다. 지원은 얼굴을 가린 세연의 손을 제 다리 사이로 끌어왔다. 묵직하게 부풀어 젖은 지원의 성기가 속옷 한 장만을 사이에 두고 세연의 손에 닿았다. “저도예요, 엄마. 엄마 때문에 이렇게 젖었어요.” 손바닥에 느껴지는 지원의 성기는 뜨겁고 단단했다. 세연은 지원에게 손목을 붙잡힌 그대로 굳어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었다. 조금이라도 움직였다가는 지원을 어떻게 자극할지 몰라서. 지원은 그런 세연 대신 붙잡은 손을 제 앞에 대고 느릿하게 문질렀다. 한껏 흥분한 남근이 속옷 아래에서 세연의 손바닥이 주는 감촉을 느꼈다. “엄마한테 넣고 싶어서요…….”
작품 정보
〈사랑해요, 엄마〉는 패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9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봄툰 1 늘어 누적 864, 3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