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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뱀x인간 뱀의그것은두개 #알도많이많이 큰할아버지의 요구로 뱀술을 찾아 떠난 서준. 시장에서 사기는 시원치 않아 직접 술을 담그기 위해 뱀을 찾아 떠난다. 하지만……. “잡은 뱀을 술로 담가 먹으려 했어? ……몇 년 묵은 구렁이는 사람을 잡아먹는다고 하는데.” 자신이 잡아야 하는 뱀에게 도리어 잡혀버렸다. “내 알을 낳는다면 살려주지.” “사, 사람의 몸으로… 어, 어떻게 뱀의 알을 낳… 낳습니까?” 사정없이 떨리는 몸에 말이 꼬이지 않게 노력을 하며 남자의 말을 부정했으나. 남자는 고개를 살짝 숙여 차갑고 날카로운 송곳니로 내 목을 아프지 않게 눌렀다. “왜 낳을 수가 없지?” “사… 사람은 뱀과 몸, 몸이 달라서… 알, 알을 낳을 수가 없… 없어요…!”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할 때마다 목에 닿는 송곳니의 감촉이 느껴졌다. 숨 쉬는 것마저 조심하며 남자에게 말하기를 반복하자. 남자는 송곳니를 내 목에 박아넣었다. “어… 억….” 투툭, 무언가가 뚫리는 소리와 함께 화끈거리는 감각이 느껴졌다. “그러면. 낳을 때까지 벗어날 수 없어.”

작품 정보

〈뱀술 만들려다 뚫린 후기〉는 룬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1년 7월 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1년 7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봄툰 1 늘어 누적 1,407, 7,6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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