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경찰청 특수수사대 에이스 강유빈, 남장한 채 목성고에 잠입하다. 연쇄살인범 멘티스를 때려 잡고 세계적인 암흑 조직 키네시스를 소탕하기 위해. “그래? 수사의 방향을 딴 데로 돌리려는 게 아니고?” “강유빈, 너…… 되게 경찰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매 순간 경찰 신분을 들킬 위기에 처하고. “두 번째, 강유빈 님은 케니지 님의 아들이 아니다. 세 번째, 강유빈 님은…… 여자다.” “입술 벌리지 마. 키스하고 싶어지니까.” 그것도 모자라 성별까지 들킬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그 비밀들을 숨기느라 몸을 사리는 것도 잠시. “난 피가 좋아. 공포도 좋고.” “그럼…… 이걸 나한테 보여 준 이유는?” “저놈, 잡고 싶다.” 학교에서 ‘일가족 살인범’으로 불리는 진정한과 얽히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해괴하고 잔인한 사건들에 휘말리면서 유빈은 살인범 멘티스의 위협에 조금씩 노출되는데.

작품 정보

〈달콤쌉쌀 수사일기〉는 백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9월 8일, 미스터블루 2025년 10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2화, 미스터블루 92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0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9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915, 71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