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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썸남의 형이랑 함몰유두 수치 #배뇨플 혜슬은 썸남에게 차였다고 생각하고 그와 찍은 섹스 영상을 지우러 그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 하지만 재수 없게도 그의 형에게 들키고 마는데…. 남자가 뷰파인더 속 가슴과 그녀의 가슴을 비교하며 눈동자를 움직였다. 혜슬은 그의 시선이 제 젖통에 닿을 때마다 신경이 곤두섰다. “음, 안 됐지만 여기 이 여자랑 넌 젖꼭지가 완전히 달라.” “…네?” “너는 함몰이고. 이 여자는 아니잖아?” “…….” 혜슬은 불현듯 어제의 기억이 떠올랐다. 함몰된 그녀의 젖꼭지를 세차게 빨아서 세혁이 꺼내주었던 것을…. 그래서 그 영상을 찍었을 때는 젖꼭지가 툭 튀어나와 있었음을. “그, 그게…. 어제는 세혁이가 함몰된 걸 꺼내줘서.” “그건 내가 알 필요가 없는 부분이고.” “제발 다시 봐주세요. 가슴 크기나 모양이 똑같잖아요.” 혜슬이 소리 높여 말하자 남자가 테이블에 카메라를 내려놓았다. 그러고선 양손으로 그녀의 젖통을 움켜쥐고 크기와 모양을 유심히 살폈다. 그가 엄지로 젖통을 꾸욱 누를 때마다 민망한 땀이 그녀의 얼굴을 적셨다.

작품 정보

〈무단 침입을 들켜서〉는 천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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