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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양성구유 감금 피폐물 모브 #하드코어 인외공 슬라임공 집착공 굴림수 #미인수 안령도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섬이지만, 더러운 비밀이 있다. 그곳의 주민들은 적막한 밤을 달래기 위해 이안의 구멍을 공용으로 사용한다. 마치 감옥과 같은 안령도에서의 삶을 이어 가던 이안에게 어느 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오는데……. * 라임이 기어이 음란한 부위까지 침범하는 걸 느낀 이안은 허리를 곧추세우며 허벅지를 바짝 오므렸다. 라임은 소리를 냈다. 쫀득, 찔꺽, 진득하고 야릇한 소리는 마치 혓바닥으로 아래를 핥는 것과 같은 음란한 소리를 닮았다. 아니면 정말로 라임에게 혓바닥 같은 게 있을지도 몰랐다. “라, 라임…… 진득거려, 혹시 너도 혀, 혀가 있는 거야? 나, 거기 예민한데…….” 파르르 떨리는 등골에 소름이 돋은 이안이 물었다. 찔꺽. 쮸룹, 추르릅. 침이 가득 고인 입안을 헤집는 것 같은 소리였다. 그것이 얼마나 청각을 자극하는 것인지 이안은 저도 모르게 혀 아래 침이 고여 들었다. “흐…… 거, 거기는 보지…… 보지라는 거야……. 으응…….” 보지 구멍으로 들어간 좆 모양의 액체 기둥과, 후장으로도 기어 들어간 그것과, 목구멍으로 들어간 것들이 이안의 장기에서 만나 그것들을 연신 주무르기 시작했다. 이안은 그렇게 제 몸이 엉망으로 헝클어지는 것도 모른 채 발발 떨면서도 나중에는 신음조차 흘리지 못했다. 숨이 막혔고, 뼈가 분해되는 느낌, 근육이 갈가리 찢어지고 녹는 느낌, 살갗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제 구멍들은 연신 라임을 물고 오물오물 씹어 조지기 바빴다. 미칠 것 같은 쾌감이 온몸으로 퍼져 들어갔는데 사실 그것이 정말 흥분에서 오는 것인지, 아니면 고통을 넘어선 쾌감인 것인지 그도 알지 못했다. 이안은 거의 반쯤 정신을 잃은 채 제 몸이 라임에 의해 엉망으로 죽이 되어 가는 걸 느끼고 있었다. ‘아, 기분 좋아. 이안. 네 배 속, 장기, 심장, 전부 다 뭉개 줄 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먹잇감》

작품 정보

〈먹잇감〉은 윤소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1월 7일,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2화, 원스토리 12화(10월 22일), 봄툰 8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9일, 봄툰·원스토리 2024년 11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봄툰 1 늘어 누적 875, 503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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