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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수면간 키워드가 포함되어있으므로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김수영에게는 19년 내내 열등감을 유발하는 소꿉친구가 있다. 바로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다니는 한태준이었다. [상대에게 먹이면 소원을 들어드려요.] 개강 총회가 있던 날. 수영은 이상한 쪽지가 적힌 사탕을 줍게 된다. 그리고 그 사탕을 태준에게 먹이며 소원을 빈다. “김수영 씨발년… 내장도 이쁘네….” “흐으… 흐윽! 이후 태준은 수영에게 보여준 적 없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데……. * 태준은 까슬하게 뻗친 머리를 위로 대충 쓸어올리며, 으레 당연한 일을 한다는 듯 수영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포경 때를 놓쳐 아직 애기 자지인 수영의 귀두를 혀로 까뒤집으며 헤죽, 웃었다. 고인 때에 콤콤한 내가 나는 것이, 더욱 맛난 것이라도 되는 것 같았다. 제 동급생이 제 고추를 빨아대는지도 모르고 수영은 입을 벌리고 자고 있었다. 안경을 쓰면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이 저리 자고 있으니 헤프고 귀여워 보였다. 언젠가 저 아담히 벌려진 입에 자지 넣고 흔들어야지. “하아… 수영아, 수영아 너무 맛있다….” 태준은 숫제 암컷을 겁탈하는 수캐처럼 수영을 범하는 생각을 하며 좆을 쪽쪽 빨았다. 하지만 이로 충족되지 않았는지 태준은 다리 사이 숨겨진 수영의 뒷구멍을 손톱 세워 긁어내렸다. 짧게 자른 손톱 탓에 파고들지는 못했지만 갉작이며 넘치는 욕망을 해소하기에는 쉬웠다. 태준의 몸놀림은 어느 때보다 조심스러웠다. 아무리 약을 먹였다 한들, 김수영 이 갈보년이 꼭 눈 뜨면 좆도, 맛있는 냄새가 나는 뒷구멍도 대주지 않을 것을 알았기에 그 어느 때보다 손길이 조심스러웠다. 야금야금 잘 녹여 먹어야지, 혀를 비죽 내밀고 고추를 쭉 빨았다.

작품 정보

〈맛있는 소꿉친구〉는 고릴라돼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3월 8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3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8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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