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모유플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모유플 오메가버스 노팅 #역키잡 젖소수 부지런수 마을에서_인기수 #뇌청순수 늑대공 한량공 아기공 #혈기왕성공 마을에서 으뜸가는 젖소 수인인 헤일런은, 장마 이후로 부모를 잃은 늑대 카일을 자식처럼 키우고 있었다. “시발, 헤일런! 그 새끼는 열여덟이라고! 다 자란 애새끼 젖을 왜 물려!” 영양 만점에다 고소하기 그지없다는 헤일런의 젖이 카일의 입으로 들어갈 때마다 다들 아쉬움을 느끼는 와중에, “헤일… 몸이, 몸이 뜨거워….” “어어, 아가…. 이게, 발정이라는 건데….” “발정?” 성인이 된 카일에게 마침내 발정기가 찾아오는데…. * “하아, 헤일… 아이 낳아도 젖물은 내 거야. 알았지?” 흉포한 것을 안에 처넣은 주제에 카일은 실없는 소리나 해댔다. 하지만 카일 딴에는 중요한 이야기였는지 가슴을 한 줌에 쥐고선 유두를 뜯어낼 듯 꼬집었다. 젖물이 꼬집은 손가락을 적셨지만, 제 아이 입에 들어갈 걸 생각하니 아까워 죽겠는지 양보는 없는 태도였다. 어디 목줄에 걸린 것처럼 유두를 꼬집힌 헤일런은 이도 저도 못 하고 몸을 움칠거렸다. 그래 봤자 엉덩이만 흔드는 꼴이었다. “카일… 고추도 내가 먹여줬는데에… 왜… 나한테 그래애….” 짐짓 억울한 듯 눈물방울을 지었으나 카일은 아래를 콱 박으며 으름장을 놨다. “대답해.” “알았어! 다 줄게, 줄 테니까!” 몰아치는 요의에 이불을 차며 헤일런이 앞으로 엉금엉금 기어가려 굴었으나 위에 깔아뭉갠 몸이 허락할 리 없었다. 육중한 몸이 제 무게를 실어 몸을 콱 짓눌렀고 카일의 좆머리가 콰득 방광을 밀어내고 안으로 처박혔다. 결국 허벅지를 오므리며 참아보려던 오줌보가 거하게 터지고 말았다. 끔찍한 해방감과 쾌락이 동시에 몰아쳤다. “흐아앙!”
작품 정보
〈맛있는 내 젖소〉는 고릴라돼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3월 8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3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봄툰 1 늘어 누적 1,402, 6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