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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NTR, 3p, 다공일수, 일공다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릴 적 첫눈에 반한 삼촌의 말대로 그를 기다려 온 정원. 하지만 그는 대학에 입학하자 일탈 삼아 친구인 지희주와 붙어먹게 된다. 그 후, 정원은 마침내 돌아온 삼촌과 관계 중에 그가 처음이 아님을 들키고 마는데…. * 철썩, 철썩! 남자는 윤정원의 허벅지 안쪽 살이 손 모양대로 부풀어 올랐지만 멈추지 않고 손찌검을 계속했다. 붉게 물든 허벅지 안에서 윤정원의 자지가 통통하게 부풀어 아래위로 움직였다. “아흣! 아아! 삼촌! 기분 좋아. 키스해주세요.” 나는 아득해지는 정신을 도저히 붙잡을 수가 없었다. 정원이 태풍이 휩쓸려간 듯 처참하게 망가졌다. 나의 윤정원이 이런 질 낮은 창놈의 모습일 리 없다. 아름답고 정결한 나의 꽃은 이미 더럽고 낯선 자에게 정신까지 함락당한 것이다. 허무함과 더불어 불같은 화가 치밀어 올랐다. 도대체 어디서 굴러먹던 놈이 이런 참담한 짓거리를 벌인 것일까. 시선을 옮겨 윤정원의 뒤에 앉아있는 남자를 봤다. 이미 나를 계속 지켜봐 온 것인지 눈이 마주쳤다. 빙글빙글 웃는 작태에 얼굴이 박살 나도록 짓밟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나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으며 말했다. “정원아, 저놈이야? 네 구멍 뚫은 놈? 말해주면 키스해줄게.” “하아… 네, 네. 맞아요, 지희주.” “그래, 이제 상 줄게. 입 벌려.”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첫사랑 재회물 다공일수 일공다수 리버스 #금단의관계 #집착공 #다정공 #미남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얼빠수 #적극수 #상처수 #잔망수 #대학생 #질투 #공시점 #수시점

작품 정보

〈되로 붙어먹고 말로 넣는 사이〉는 감말랭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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