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다인플 금단의관계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직진남 #유혹남 #나쁜남자 #절륜녀 “Stop!” 지훈의 손가락이 화면 위에 멈췄다. 빛이 손등을 타고 흐르며, 단단한 힘줄과 울퉁불퉁한 근육이 순간적으로 더 뚜렷하게 드러났다. “오, 씨발…… 이거 존나 세네.” 화면 속엔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앉은 채, 손가락 두 개를 보지 깊숙이 넣고 쑤셔 주는 장면이 나왔다. 여자의 허벅지가 들썩일 때마다 보짓물이 번들거리게 젖어 있었다. 민재가 소파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고개를 들어 날 봤다. “다원아, 너 나와.” “나?” “응, 너. 게임이니까 화면처럼 똑같이 해야지.” 그가 내 앞으로 와서, 무릎 사이로 손을 집어넣으려 했다. 순간 심장이 쿵 내려앉았지만, 게임이니까 피할 수 없었다. 나는 소파에 걸터앉아 허벅지를 살짝 벌렸다. 짧은 치맛자락이 허벅지 위로 밀려 올라가면서, 매끈하게 뻗은 허벅지 라인이 노출됐다. 살짝 긴장해서 힘이 들어간 종아리 근육이 단단히 드러났고, 허벅지 안쪽은 부드럽게 빛을 반사했다. 옷 너머로도 가슴이 고르게 오르내렸는데, 그 움직임에 상의 안쪽에서 꽉 찬 곡선이 미묘하게 흔들렸다. 민재가 바짝 다가와 무릎 사이에 앉았다. 그의 시선이 허벅지에서 위로 천천히 올라왔다가, 내 눈과 마주쳤다. 그 순간, 내 숨이 짧아졌다. 손끝이 허벅지 안쪽을 스치더니, 곧바로 팬티 속으로 파고들었다. “……하읏.” 차갑던 손끝이 곧 뜨겁게 달아오르며, 젖어 있던 보지 속살을 찾아냈다. 허리를 살짝 움찔하자, 치마 끝이 더 말려 올라가서 아랫배와 골반의 라인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씨발, 다원아. 많이 젖었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동아리방에서 난교 게임》
작품 정보
〈동아리방에서 난교 게임〉은 코피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856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