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피스로맨스 갑을관계 배덕감 #고수위 절륜남 나쁜남자 오만남 냉정남 통제남 평범녀 #유혹녀 “내가 원할 때는 낮과 밤, 안과 밖이 없으니 잘 생각해야 할 겁니다.” 주인 없는 의자에서 그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 현장을 들켜 버린 날. 윤주는 공포 속에서도 계약에 서명하고 만다. 그날 이후, 밤마다 야근이라는 명목하에 팀장실에서 벌어지는 둘만의 시간. 상사의 손끝에서 완성된 단정치 못한 계약. * 윤주는 제 손가락을 더 깊숙이, 쳐올리듯 움직였다. 그의 거대한 좆이 자신을 완전히 찢고 들어오는 고통스러운 쾌감을 그리며 의자 깊숙이 엉덩이를 비벼 댔다. 주인 없는 캄캄한 방, 태겸의 자리를 제 애액으로 더럽히고 있다는 배덕감이 날 것 그대로의 흥분이 되어 척추를 타고 내달렸다. 조여드는 내벽이 태겸의 환상을 집어삼킬 듯 격렬하게 경련했다. 허리가 멋대로 꺾이고 입술 사이로 신음이 터졌다. “으, 으흣! 팀장님! 더, 더 깊이……!” 심장 박동이 고막을 찢을 듯 울리고 눈앞에서 하얀 불꽃이 터져 나갔다. 종아리가 땅길 정도로 강렬한 절정이 덮쳐 와 윤주는 태겸의 가죽 의자를 부서져라 붙잡으며 숨을 헐떡였다. 땀방울이 가죽 위로 툭 떨어졌다. “혹시 우리 팀에 나 말고 팀장님이 또 있습니까, 김 대리?” 절정의 여운을 깨고 낮고 서늘한 음성이 어둠을 찢었다. 윤주의 몸이 그대로 얼어붙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단정치 못한 계약》
작품 정보
〈단정치 못한 계약〉은 꿀촉촉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