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불의의 사고로 오른손의 신경이 끊긴 촉망받던 검도 선수, 강민준. 절망의 끝에서 그를 구원한 건 가상현실 무협 게임 <서진야행록>이었다. 뇌파로 움직이는 아바타를 통해 현실에서 잃어버린 오른손의 통제를 되찾은 그는, 3년간 게임을 파고든 끝에 역사상 전무후무한 히든 업적 '무결의 검귀'를 달성한다. 그리고 그 순간, 의문의 메시지가 나타났다. [극한 난이도 모드를 시작하시겠습니까?] '예'라고 대답한 순간, 민준은 의식을 잃었다. 다시 눈을 뜬 곳은 시체로 가득한 게임 속 지옥도. 게다가 극한 난이도의 페널티로 무인에게 생명과도 같은 단전마저 파손되어 있었다. 내공도, 로그아웃도 없다. 그가 믿을 수 있는 건 오직 수천 번의 플레이로 쌓아 올린 자신의 경험뿐이었다. 하지만 이상했다. 이곳은 그가 알고 있던 게임과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다. 원작의 타임라인을 뒤틀고, NPC의 멱살을 잡아서라도 살아남아야 한다.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한 고인물 검귀의 극한 난이도 공략기.
작품 정보
〈단전 없는 검귀〉는 그래츠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작가다방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2,500 늘어 누적 17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