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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다공일수 하드코어 고수위 #3인칭시점 강공 능욕공 개아가공 절륜공 입걸레공 #치한공 굴림수 미인수 소심수 눈치부족수 무성욕인줄알았수 #알고보니잘느끼수 1권. 지하철에 탔는데 ∥ 퇴근길 지하철, 치한을 만나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이다 붐비는 열차 안, 수린은 문 앞 손잡이에 의지해 지친 몸으로 귀가하던 중 별안간 엉덩이에 불쾌한 감각을 느낀다. 난생처음 만난 치한에 당황한 것도 잠시, 무도한 손길은 거칠 것 없이 수린의 몸을 주물럭대고. “좋아?” 은밀하게 속삭이는 말을 부인하고 싶지만, 수많은 승객으로 붐비는 열차 안에서 아래를 세운 것은 다름 아닌 수린이었다. [다음은 ***역,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어느덧 풀어 헤쳐진 바지 앞섶, 밖으로 드러난 아래를 난잡하게 농락당한 수린은 급기야 지하철 역사 화장실로 끌려가고 마는데. “남자 좆으로 쑤셔지고 싶어서 환장했잖아. 지하철에서 내 거 엉덩이로 물고 오물거렸으면서. 누가 이렇게 억지로 범해 주길 기다렸나?” “윽! 으으응……!” “후우, 너, 제대로 느끼고 있구나?” * 2권. 마사지 숍에 갔는데 ∥한번 열린 쾌락의 문은 마사지만으로도 쉽사리 열린다 과로로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찾아간 스파. 직원의 능숙한 마사지에 수린의 뭉친 근육들은 살살 풀리다 못해 애먼 곳을 세우고 만다. “아아. 괜찮습니다. 원래 남자분들 그러세요. 같은 남자니까 편히 계시면 됩니다.” 친절하고 다정한 직원의 응대로 경계심이 사라진 수린은 마음껏 신음을 내며 대흉근 마사지를 즐긴다. “흣! 흐읏! 흐응!” 어쩐지 마사지사의 손길이 근육보다는 가슴의 돌기에 집중되었지만 쾌감으로 이성이 흐려지고, 마치 사람의 피부처럼 매끄럽고 따듯한 기구는 오일로 젖은 유두를 효과적으로 마사지한다. “너무 잘 벌어지는데.” 고관절 마사지를 시작한 손가락은 어느새 사타구니와 엉덩이 사이를 가로지르며 둔덕 안쪽을 노골적으로 파고들어, 수린을 절정으로 몰고 가는데……. “아읏, 그, 그렇게 하시면……!” “색도 완전 예쁜 연분홍이고, 빨고 싶게.” * 3권. 연수원에 갔는데 ∥침대에서 나를 짓누르는 괴한은 인턴일까 동료일까 회사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차출된 수린은 이틀 내내 연수원에 머물며 인사 팀을 도와 멘토로 활동한다. 마지막 밤, 빡빡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 돌아왔지만 스펙 쌓기에 혈안이 된 인턴들과 눈치 없는 인사 팀 직원이 연달아 수린의 방문을 두드린다. “대리님, 피곤하시죠? 피로 회복제 좀 드세요.” “이거 마셔. 와이프가 복숭아 절임 갈아서 요거트 만든 건데 되게 맛있어.” 건네받은 음료들을 비우고 불청객들을 쫓아낸 수린은 갑자기 졸음을 느껴 쓰러지듯 침대에 눕지만, 안타깝게도 편히 쉬지 못한다. 지나치게 실감 나는 꿈에서 웬 복면을 쓴 거한 두 명이 달려들어 그의 앞뒤를 차지한 것! “이렇게 당하는 게 좋아? 누군지도 모르는 놈들한테 벌거벗고 만져지는데.” 난잡한 애무로 흥분한 수린은 싸지도 못한 채 남자 둘을 한꺼번에 품게 되는데……. “후우! 좋아, 죽겠어? 좆 두 개 물고, 정신 못 차리네, 응?” “하응, 안 돼, 나, 나아, 아아, 아아아……!!” 이건 모두 꿈이 맞는 걸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능욕의 시간 시리즈》

작품 정보

〈능욕의 시간 시리즈〉는 곰마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10월 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48화(10월 22일), 봄툰 26화다.

완결일은 봄툰·원스토리 2023년 10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1,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9만, 2,3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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