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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남박 똥차여주 더티토크하는여주 #남여박잠깐 ‘생각해 보니까 처녀막 같은 것도 안 느껴지던데…. 악!’ ‘맛있다, 맛있다. 추접스럽게 주절거리더니 이게 진짜 먹을 건 줄 아나. 처녀막 같은 소리 하네.’ ‘누, 누나…?’ ‘오늘 네 총각막 뚫리는 줄 알아라.’ 채룡파 강 회장의 차녀 강재이는 첫 남자친구의 애널을 개통하며 맛을 알아버린다. 연애는 귀찮고 박고만 싶은데…. 짧은 고민 끝에 재이는 오른팔인 성승현, 막내 이택주, 소꿉친구이자 같은 간부인 고태원을 불러들인다. “튼튼하고 성병 없는 놈을 새로 구하기에는 시간이 들잖아.” “…….” “아무리 생각해도 부하가 가장 적합해.” 어리둥절한 세 남자에게 재이는 인디언 보조개가 쏙 들어가게 웃으며 가볍게 추파를 던졌다. “이 정도면 먹을 만하다 싶은 놈들로 추린 게 너희야. 축하해.” “택주 좋아죽네. 너 체질인가 봐. 큰일 났다.” “야, 내가 너한테 넣게 해달라고 빌었어? 네 발로 와서 조건 걸었고, 난 다 들어줬어. 여기, 네 전용 딜도.” “나중에는 네 좆을 본뜬 걸 만들어야겠어. 자기 좆에 박히는 기분은 어떨까?” - 여주인공 - 강재이 : 채룡파 강 회장 차녀. 겉보기에는 누구든 눈이 갈 만큼 미인이나 입을 열면 바로 깰 만큼 성격이 괴팍하다. 하고 싶은 건 다 해야 직성이 풀린다. 능글맞고 남 놀려먹는 재미로 산다. 웬만한 남자들은 까불어도 귀엽게 여긴다. 남주인공1 - 이택주 : 강재이 라인 막내. 스물셋이라는 어린 나이에 입사해 여기저기서 무시당하다가 제 편을 들어준 강재이에게 충성한다. 자존심 제로. 남주인공2 - 고태원(남) : 채룡파 간부. 강재이와 어릴 때부터 아웅다웅 다투면서 자란 사이. 강재이에게 첫눈에 반했다가 성격을 알자마자 확 깼다. 자존심 세고 오만하지만 강재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남주인공3 - 성승현 : 강재이의 오른팔. 강재이가 굶주린다면 제 손가락이라도 갖다 바쳐줄 만큼 충성심이 강하다. 생각이 많은 편이다.

작품 정보

〈누님은 박고 싶다〉는 강초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봄툰 1 늘어 누적 1,332, 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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