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영혼체인지/빙의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존잘절륜남 나쁜남자 존댓말남 능력남 노답걸레녀 나쁜여자 유혹녀 #절륜녀 친구들한테는 방노답, 전남친들에게는 걸레년으로 불리던 미나. 헌팅 술집에서 나와 모텔로 가다가 빙의 트럭에 치여 수녀 ‘미나’의 몸에 빙의되고 만다. 남미새로서는 버틸 수 없는 노잼 인생에 힘겨워하던 어느 날, 개존잘을 만나게 되는데……. * ‘자지 개 커♥’ 얼굴만큼이나 잘생긴 자지에 간질간질한 전율이 배꼽 아래에서 빙빙 돌았다. “나 원래 보지 빨아 주는 거 좋아하는데……. 오빠 건 왜 이렇게 내가 빨고 싶게 생겼지.” 흉기와 진배없는 두툼한 좆을 붙잡은 미나가 별다른 거리낌이나 망설임 없이 좆 기둥에 입술을 가져다 댔다. “으응, 너무 크잖아아…….” 미나가 쪽, 쪽, 소리가 나도록 자지에 입 맞추었다. “너무 커? 어떡하지. 오빠가 자지 크기를 줄일 수는 없는데.” 축복받았다고 불리는 검은 머리카락 위에 손이 내려앉았다. “흐우, 읍…….” 좆 뿌리부터 귀두까지 문지르며 자지를 빨아 먹는 모습이 무척이나 능숙해 보였다. “원래 아무 남자 좆이나 그렇게 맛있게 빨아?” “우응……. 그럴 리가 없잖아아, 오빠니까. 읍, 맛있는 거지…….” 미나가 좆 끄트머리를 입술로 오물거리며 아델라이드를 바라보았다. 푸른 눈의 금발 존잘남. 심지어 좆도 크다. 천박한 보지가 손가락 씹질로는 만족하지 못했는지, 보짓물을 찍찍 싸며 자지를 갈구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노답 걸레가 수녀로 빙의했어요♥》
작품 정보
〈노답 걸레가 수녀로 빙의했어요♥〉는 THE촉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