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능욕 여공남수 강압관계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자보드립 #더티토크 #수치플 #고수위 #질내사정 #푸드플 #떡장인남주 #조신남 #순진남 #조폭여주 “아까운 내 떡들 어쩔 거예요?” “주, 주방에 여분이 더 있습니다.” “식은 건 안 먹어.” “그럼 새로 만들어서…….” “가만히 서서 기다리라고?” “…….” “어쩔 거야?” 침묵이 내려앉았다. 답이 없어 보였다. 무겁게 숨을 고르던 현우는 눈을 질끈 감고 비굴한 투로 말했다. “……여기서는 안 됩니다. 유리창이 환해요. 주방 안으로……. 제발 그것만…….” * “흐으…… 읍……. 우움…… 쯉, 쯉…….” “아흥, 그래! 거기! ……아, ……하악!” 서툰 혀 놀림에 유정은 가볍게 가 버리고 말았다. 찌릿함이 전신을 한번 바짝 훑고 났을 때, 유정은 현우의 머리채를 제 다리 사이에서 떼어 냈다. 번들번들한 현우의 입가에서부터 경련하듯 떨리는 유정의 보지 사이로 점도 있는 긴 실이 늘어졌다. 현우의 눈은 초점이 멍했다. “……장현우 씨.” “…….” “이봐요. 떡 장인?” 빨간 혀를 내놓고 침을 줄줄 흘리는 장현우를 바라보며, 유정은 코웃음을 터트렸다. “보짓물 한번 먹더니 그새 개새끼가 되셨네.” 유정은 그를 던지듯이 그의 머리채를 잡은 손을 퍽 팽개쳤다. 현우는 엉덩방아를 찧으며 자빠지면서도 정말 개처럼 다시 유정의 가랑이를 향해 고개를 쳐들었다. 유정은 다시 웃음을 터트렸다. “더 줘요?” “…….” “대답해. 보짓물 더 줘?” 현우의 검은 눈동자가 떨었다. 잠시간 수치심과 정욕이 어지럽게 뒤섞여 싸우던 눈빛은 이내 인간성을 내버리고 본능에 잠식되어 이채를 떨구어 버렸다. 끄덕. 현우의 느른한 고갯짓에 유정은 아예 조리대 위로 올라가 두 다리를 쩍 벌렸다. “이리 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네 떡이 제일 맛있어》

작품 정보

〈네 떡이 제일 맛있어〉는 체리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7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