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홀투스틱 쌍방집착 소심하지만잘느끼는녀 #기사남주 결혼 전 로젤린은 흔하게 가문이 몰락해가는 귀족 영애 중 하나였다. 어렸을 때, 폐병으로 어머니를 여의고 이후 카지노 도박에 빠져 살았던 그녀의 아버지는 결국 파산을 신청하고 평민으로 지위가 하락하기 전, 그대로 알코올 중독으로 세상을 뜨게 되었다. 그녀 역시 아버지의 뒤를 따르려고 했지만, 아버지가 남긴 빚을 독촉하는 이들에 의해 인간 경매장으로 이송되었고, 지금의 남편, 엘버타인에게 팔리게 되었다. 그렇게 남편에게 구원된 로젤린은 전쟁터에 나가 있는 그를 구하기 위해, 남편의 친구이자, 제국의 황태자인 페이턴에게 다리를 벌리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처박는 엘버타인에 페이턴은 그대로 중지를 엘버타인이 처박고 있는 보지로 가지고 가, 그대로 접합부에 찔러 넣었다. “흐앙! 아!” “….안 본 사이에 많이 음란해졌습니다, 부인. 역시 좆 하나로는 만족하지 못하시는 거군요.” 엘버타인의 말에 로젤린은 눈물을 후드득 떨어트렸다. 언제부터인가 키스만으로 속옷을 적셔버리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허엉, 더, 더! 깊숙이!” 본능에 맡기고 이제 뒷일은 나중에 생각하자고 생각한 로젤린은 느긋하게 한 손가락을 보지에 넣고 감칠맛 나게 움직이는 페이턴 때문에 내벽 안쪽이 갑자기 간지러워졌다. 빨리 아래의 흉흉한 것으로 시원하게 긁어줬으면 하는 생각뿐이었다. “페, 페이턴님, 흐응, 빠, 빨리 박아주세요, 하응!”
작품 정보
〈남편 친구님, 함께 붙어먹어요〉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