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재회물 다정남 절륜남 능글남 상처녀 트라우마녀 #서브남있음 #씬중심 “그냥 해. 어차피 넌 벌리기만 하잖아. 젖지도 않으면서.” 승현이 무릎걸음으로 채린의 얼굴 옆으로 오더니 제 성기를 들이밀었다. “빨아. 헤어질 건데 이 정도는 해줘야지.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했는데.” 채린이 도리질 치는 걸 보면서 승현이 소리 내어 웃었다. “나 지금 너무 떨리고 두근거려. 네가 그렇게 우니까 흥분돼.” 이제는 전남친이 되어버린 승현과의 강압적인 섹스 후. “정말 이렇게 끝난다고?” 채린의 고요한 시선이 둘의 관계가 이미 끝났음을 대신 대답했다. 승현이 떠나고 모텔에 혼자 남은 채린은 모임에서 받은 명함을 떠올리곤 지운에게 전화를 걸었다. “저… 좀 데리러 와주실 수 있으세요?”
작품 정보
〈기껏 적셔놨더니〉는 지얀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7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