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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쌍방구원 기억상실 동정공 #베타수→오메가수 “내 거야, 외삼촌은. 나만의 오메가야.” 우성 알파 번아웃 증후군. 지나치게 많은 성취를 이룬 우성 알파에게나 찾아온다는 질환에 걸린 차승재는 요양을 위해 외할머니의 고향인 깡촌, 지분리로 가게 된다. 지분리는 승재의 첫사랑이자 외삼촌인 지윤하가 사는 곳. 어머니의 먼 친척 동생인 윤하를 승재는 외삼촌이라고 부르며 따랐지만…. “아, 안 돼. 승재야. 너, 우리 이러면 안 돼.” “삼촌, 나한테서 도망 못 가. 내가 안 놔줘.” 처음 만난 순간부터 윤하에게 완전히 매혹된 승재는 갓 스무 살이 된 여름밤,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숲속에서 그를 안고. 그 여파로 윤하 역시 뒤늦은 발현열을 앓은 뒤 그간의 기억을 모두 잃는다. 그렇게 기억 상실에 걸린 윤하가 자신을 낯설어했기에 승재 역시 애써 마음을 내려놓고 요양이라는 본분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나. “넌 자지 하나는 진짜 기막히게 빤다.” 제 첫사랑이지 첫 오메가였던 윤하가 다른 알파의 좆을 빠는 모습에 그만 이성을 잃고 오래전 그때처럼 그를 범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금단의 ABO 시리즈 3편: 내겐 너무 다정한 외삼촌〉은 흑사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3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3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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